👔 인사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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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___________ |
|---|---|
| 직위 | ___________ |
| 성명 | ___________ |
| 입사일 | ___________ |
| 퇴직 희망일 | ___________ |
상기 본인은 ___________ 위와 같이 사직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18일
제출자: ___________ (인)
___________
퇴사 의사를 회사에 공식적으로 알릴 때 제출하는 문서입니다. 근로기준법상 정해진 서식은 없지만, 사직 사유와 퇴직 희망일을 명확히 적어 두면 인수인계와 4대 보험 상실 신고가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통상 퇴직 예정일 30일 전에 제출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사직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처럼 간결하게 적어도 무방합니다. 굳이 상세한 개인 사정을 쓸 의무는 없습니다.
퇴직 희망일은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 여유 있게 잡으세요. 취업규칙에 통보 기한이 정해져 있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제출 후 사본이나 접수 확인(메일·수기 서명)을 남겨 두면 나중에 퇴직일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수신은 "○○주식회사 대표이사 귀하"처럼 최종 결재권자를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성명·소속·직위·입사일·퇴직 희망일과 사직 사유를 적고 제출일과 서명을 넣으면 됩니다. 위 도구에 정보를 입력하면 표준 서식으로 자동 완성되어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수리(승인)하면 그 날짜로 확정됩니다. 회사가 즉시 수리하지 않아도 민법상 통보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근로계약 해지의 효력이 발생합니다. 다만 인수인계와 급여 정산을 위해 퇴직 희망일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네. 사직서에 법정 지정 서식은 없으며, 본인의 사직 의사와 성명·날짜가 담겨 있으면 됩니다. 자필 서명 또는 날인을 하면 효력에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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