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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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___________과 을 ___________은 다음과 같이 비밀유지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다.
___________을 위해 양 당사자가 교환하는 정보의 보호.
본 계약과 관련하여 일방이 상대방에게 제공한 모든 기술·영업·재무 정보 등 일체.
양 당사자는 비밀정보를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본 계약 목적 외 사용하지 않는다.
본 계약의 효력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본 계약 위반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위반 당사자는 배상할 책임을 진다.
2026년 7월 18일
갑
___________ 대표 ___________ (인)
___________
을
___________ 대표 ___________ (인)
___________
두 회사(또는 개인)가 사업 협력·투자 검토·외주 등을 위해 서로의 기밀 정보를 주고받을 때, 그 정보를 외부에 유출하지 않기로 약속하는 계약서입니다. 협상·미팅 전에 먼저 체결해 두면 아이디어·기술·고객 정보가 새어 나갈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밀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목적 범위를 벗어난 사용을 금지하는 근거가 됩니다.
비밀유지 기간을 반드시 정하세요. 계약 종료 후에도 일정 기간(보통 2~5년) 의무가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방만 정보를 제공하는지(편무), 양쪽 모두 제공하는지(쌍무)에 따라 조항을 조정하세요. 이 양식은 쌍방 기준입니다.
위반 시 손해배상 책임 조항을 남겨 두면 실질적인 억지력이 생깁니다.
본격적인 협상·개발·투자 논의에 앞서, 서로 민감한 정보를 처음 공유하기 직전에 체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정보가 오간 뒤에는 보호 효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네. 당사자·비밀정보의 범위·유지 기간·위반 시 책임이 명시되고 양측이 서명·날인하면 유효한 계약으로 인정됩니다. 위반 시 손해배상이나 사용금지 청구의 근거가 됩니다.
네. 프리랜서·1인 사업자도 상호 또는 개인 이름으로 체결할 수 있습니다. 위 도구에서 갑·을 정보를 개인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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